무신사스토어 역시즌 세일
배너 닫기

MUSINSA STORE

1등 :  반팔 ▲ 1
2등 :  디스이즈네버댓 ▼ 1
3등 :  반바지 -
4등 :  87mm ▲ 6
5등 :  아다이키 ▲ 2
6등 :  Lmc ▼ 2
7등 :  커버낫 ▼ 2
8등 :  칼하트 ▼ 2
9등 :  나이키 ▲ 3
10등 :  래쉬가드 ▲ 4
11등 :  셔츠 ▼ 3
12등 :  에코백 ▲ 1
13등 :  조거팬츠 ▲ 32
14등 :  버켄스탁 ▲ 21
15등 :  로맨틱크라운 ▲ 22
16등 :  비바스튜디오 ▲ 6
17등 :  슬랙스 ▲ 4
18등 :  아디다스 ▲ 11
19등 :  앤더슨벨 ▼ 10
20등 :  반팔티 ▲ 8
21등 :  카네브로스 ▼ 2
22등 :  샌들 ▼ 4
23등 :  카라티 ▲ 33
24등 :  유니폼브릿지 ▼ 1
25등 :  반스 ▼ 14
26등 :  휠라 ▲ 18
27등 :  매스노운 ▲ 443
28등 :  하와이안 셔츠 ▼ 3
29등 :  드로우핏 ▼ 14
30등 :  페이탈리즘 ▲ 22
31등 :  모자 ▲ 37
32등 :  백팩 ▲ 1
33등 :  해브어굿타임 ▼ 13
34등 :  타미힐피거 ▲ 16
35등 :  어커버 ▼ 19
36등 :  피스워커 ▼ 5
37등 :  와이드팬츠 ▲ 34
38등 :  챔피온 ▼ 21
39등 :  키르시 ▼ 5
40등 :  린넨 셔츠 ▼ 1
41등 :  신발 ▲ 108
42등 :  청바지 ▼ 2
43등 :  스투시 ▼ 13
44등 :  코트 ▲ 81
45등 :  무신사 스탠다드 ▼ 3
46등 :  크럼프 ▼ 5
47등 :  라이풀 ▲ 14
48등 :  오베르 ▼ 12
49등 :  onepiece ▲ 18
50등 :  인사일런스 ▼ 24
51등 :  롱패딩 ▲ 86
52등 :  지프 ▲ 46
53등 :  아임낫어휴먼비잉 ▼ 15
54등 :  린넨셔츠 ▲ 110
55등 :  양말 ▼ 9
56등 :  언더아머 ▲ 192
57등 :  아쿠아슈즈 ▼ 2
58등 :  벨트 ▲ 28
59등 :  내셔널지오그래픽 ▼ 12
60등 :  디스이즈네버댓 반팔 ▼ 2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 닫기
무신사 메뉴
MY LIKE
장바구니
share top bottom
  • 품목
  • 브랜드
  • 셀렉트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 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관심등록 82 좋아요
F/CE(에프씨이)는 일본 도쿄베이스 브랜드이며, "당신의 일상생활을 조금 더 행복하게" 라는 슬로건으로 매년 하나의 국가, 나라를 주제로 영감을 얻어 상품을 제작하고 디자인하는 브랜드입니다. 이번 도쿄 패션 어워드에서 수상까지 하며 더욱 더 주목 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컬러 분류

판매 랭킹
  • 코디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1 페이지 중 1 페이지
1 페이지 중 1 페이지
전체보기 전체보기 전체보기

여행을 떠나요~

여행을 떠나요~

에프씨이(F/CE)의 백팩.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소개하고 싶다. 넉넉한 내부 수납공간은 구석구석까지 멀티 포켓으로 구분되어 있어 다양한 크기의 소지품을 보관하기 좋다.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코듀라 소재를 사용했으며, 등과 어깨 스트랩에는 쿠션 처리가 되어 편안함을 준다. 이렇게 좋은 가방이라면 어디든 든든한 마음으로 출발할 수 있지 않을까? / 에디터 : 김수정

뭐든 넣어보세요

뭐든 넣어보세요

에프씨이(F/CE)의 트레블 백팩과 롤탑 백팩. 가방 안에 없는 게 없을 만큼 많은 물건들을 넣고 다니는데, 화보 촬영을 예정한 날엔 구둣주걱부터 모자, 휴지, 연고, 세안 용품(?) 등등을 챙긴 가방 둘을 들고 메고 집을 나선다. 그래서 수납공간이 넉넉한 가방이 항상 필요하다. 에프씨이의 백팩이라면 이런 고민쯤 가볍게 해결해줄 수 있을 것 같다. 넉넉한 사이즈고 그렇거니와 안쪽에 연필부터 랩톱까지 수납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수납공간을 마련해두어 실용성을 극대화 했다. 부자재는 소가죽을 사용하여 디테일마저 고급스럽고 세심하게 신경 썼다. 이렇게 실용적인 가방이 있다는 걸 알았으니, 이젠 가방 하나만 들고 다녀야지. / 에디터 방그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