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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ALISM(페이탈리즘)은 해외 명품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을 퀄리티와 디자인을 모토로 프리미엄진을 생산하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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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절의 데님!

이 계절의 데님!

페이탈리즘(Fatalism)의 ‘타이디 크롭진’. 묵직한 색감의 겨울 옷과 맞출 데님 팬츠를 많이들 찾을 줄로 안다. 에디터 역시 그중 1인. 이것저것 검색하다 이 청바지를 발견했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정보를 공유하기로 한다. 일단 색감이 썩 괜찮다. 블랙 데님, 인디고 블루 로 데님을 갖추고 있다면 세 번째 데일리 옵션으로 딱 좋을 컬러. 빈티지한 워싱을 거쳤지만 기본적인 톤이 짙은 탓에 검은색 겨울 아우터와도 잘 어울릴 것이다. 밑단을 러프하게 마감하여 트렌디한 인상도 갖추고 있고. 마음에 걸린다면 ‘크롭진’을 지적할 텐데, 목 높은 신발을 많이 신을 계절이라 크게 고민할 필요는 없는 듯하다. 당신의 이 계절과 함께할 데님으로 어떤가? 에디터는 일단 최저가 시뮬레이션을 돌려보기로 했다. / 에디터 : 류한우

자유분방 데님 팬츠

자유분방 데님 팬츠

페이탈리즘(Fatalism)의 데님 팬츠. 각종 페스티벌을 비롯해 바캉스까지 흥이 넘치는 여름, 그러니 스타일링에 있어서 조금 과감해져도 좋다. 그런 면에서 페이탈리즘의 데님 팬츠가 여름 팬츠로 제격이다. 일단 이 데님 팬츠는 범상치 않은 모습을 하고 있다. 데님 팬츠의 한 쪽을 다른 컬러로 염색해 독특한 느낌을 자아낸다. 밑단에는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을 더해 자유분방한 모습을 더했다. 팬츠의 뒷면에는 ‘Slim standard’라는 문구를 새겼는데, 실제로 이 팬츠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슬림한 핏이라고. 독특한 디테일과 컬러로 어디서든 눈에 띌 데님 팬츠. 이제 팬츠는 준비되었으니, 올여름 더욱 신나게 지내보자. / 에디터 : 조세희

궁합

궁합

페이탈리즘(Fatalism)의 데님 팬츠. 맥주에는 치킨, 소주에는 삼겹살, 막걸리엔 파전. 에디터는 이와 같은 먹거리의 궁합을 전적으로 믿는다. 패션에도 절대 실패하지 않는 조합이 있는데, 데님 팬츠와 스트라이프 티셔츠가 그렇다. 티셔츠는 무채색 가로 스트라이프가 적당하고, 데님 팬츠는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없는 스탠다드 핏이 좋다. 거기에 발목이 보이게 롤업하면 매력 지수 상승이다. 구구절절한 말보다 페이탈리즘의 룩북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테다. 깔끔하고 담백하니 얼굴을 안 봐도 ‘훈남’으로 확정이다. / 에디터 : 전해인

나를 채워주는 2%

나를 채워주는 2%

페이탈리즘(Fatalism)의 데님 팬츠. 슬림함을 선호하는 에디터가 청바지를 살 때마다 떠올리는 모습이 있다. 적당한 핏의 바지로 예쁘고 날렵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모습인데, 그 결과물들은 ‘불편’이라는 2%의 부족함을 함께 가져왔다. 페이탈리즘의 데님 팬츠는 그 2%를 채워주는 바지다. 고밀도의 레이온 원단을 사용해 탄력을 높인 덕분에, 몸에 맞게 착 감기면서도 불편함은 느껴지지 않는다. 더운 여름에도 찝찝하지 않게 슬림한 실루엣을 자랑할 수 있다. 사진 속의 시크한 모델이 입은 모습을 보니 소장 욕구가 더욱 불타오른다. / 에디터 : 강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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