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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IONAGE(에스피오나지)는 '밖을 보다','숨겨져 있는 것을 발견한다'의 고대 프랑스어인 ESPIRE에서 유래한 말로 현재는 타국의 비밀 정보를 수집하는 첩보 활동을 지칭하기도 합니다. 첩보 활동의 의미가 적진에서 은밀히 적들의 정보를 빼오는 것을 말하는 것처럼 우리가 만드는 것들은 숨겨져 있는 것들을 찾아내는 과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클래식, 밀리터리, 아웃도어 등 이미 만들어져 있는 의복을 베이스로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재/기술/핏 등의 요소들을 정확하게 탐구하고 수집하여 조합, 재정의 혹은 재해석된 결과물을 만들고자 합니다. 사전적인 의미의 에스피오나지가 가지는 부정적인 첩보활동의 이미지가 아닌 첩보활동의 과정, 즉 본질의 탐구와 조사활동이라는 긍정적인 느낌을 제공하려 하며, 수집된 정보를 하나의 작업물로 만들어내는 일련의 과정과 제품을 통해 그러한 과정을 다시 유추하는 생각들 모두가 에스피오나지가 될 것입니다.

컬러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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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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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TOPIC 쇼핑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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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페 디엠

카르페 디엠

에스피오나지(Espionage)의 더플 코트.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한 장면이 스쳐 지나갔다. 추운 겨울날 소복이 쌓인 눈 위를 걷던 학생들의 ‘더플 코트’가 떠오른다. 단정한 실루엣에 특별한 디테일 없이 따뜻함을 갖춘 그들의 옷은 에스피오나지의 더플 코트와 닮았다. 블랙 컬러에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3온즈의 충전재를 퀼팅 처리해 무게감 있는 원단으로 보온성을 높였다. 영화 속 등장하는 대사 “카르페 디엠(Carpe Diem)”의 뜻 그대로, 이번 겨울 강추위는 에스피오나지의 더플 코트와 함께 충실히 즐기길 바란다. / 에디터 : 배다영

6년의 연마

6년의 연마

에스피오나지(Espionage)의 시그니쳐 아이템인 헤비 다운 파카 콜비(Colby). 올해로 선보인 횟수만 6번째, 오랜 연마를 거쳐 브랜드가 지향하는 완성형에 가까운 콜비를 공개했다. 나일론 일변도의 밀리터리 파카를 넘어 독자적인 헤비 파카를 만들고 싶었던 2011년의 노력이 2016년이 되어서야 결론에 도달한 것. 신중하게 제작된 아이템 인만큼 곳곳에 오랜 고민의 흔적이 묻어있다. 대대적인 패턴 보완, 중량감 있는 소재 제직, 향상된 품질의 충전재 등뿐만 아니라 사소한 지퍼나 버튼 하나까지도 허투루 볼 것이 없다. 무엇보다도 철저하게 브랜드 팬의 피드백에 귀 기울이며 연구를 거듭했기에 입는 사람에 대한 ‘존중’이 느껴진다. / 에디터 : 권현근

시간 여행

시간 여행

에스피오나지(Espionage)의 보아퍼 재킷. 에스피오나지의 옷은 늘 과거를 이야기한다. 브랜드는 밀리터리와 워크웨어에 기반을 두고, 옛 기억들을 하나, 둘씩 현대에 불러오는 남다른 재주를 지녔다. 그리고 이 보아퍼 재킷 역시 1970년대 미국 노동자들이 옷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한다. 메인 소재로 사용된 코듀로이 원단, 안감의 보아퍼 등 그 시대의 디테일과는 상당 부분이 달라졌을 테지만, 적어도 당 시대의 분위기와 전체적인 외형만큼은 충분히 나타냈다. 옷 한 벌을 통해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다녀온 셈이다. / 에디터 : 한다운

이름값

이름값

에스피오나지(Espionage)의 <무신사 스탠다드> 벨트. 에스피오나지의 디렉터 크리스 영은 해당 아이템을 가리켜 “불편함 없이 누구나 수월하게 사용 가능한 아이템이자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걸맞은 디자인을 갖춘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에스피오나지는 브랜드가 표방하는 ‘포스트 밀리터리’의 무드를 덧입히는 동시에 단단한 짜임의 코튼을 이용해 심플하면서도 튼튼한 벨트를 완성시켰다. 에스피오나지라는 브랜드와 무신사의 스탠다드가 만나 제대로 된 벨트 하나가 탄생한 셈이다. 그 이름값이 결코 아깝지 않을 만하다. / 에디터 : 한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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