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스토어 샌들 프리오더
배너 닫기

MUSINSA STORE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추천 카테고리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 닫기
무신사 메뉴
MY LIKE share top
  • 품목
  • 스타일
  • 브랜드
  • 셀렉트
  • 신상품
  • 랭킹
  • 스페셜
  • 세일
신상품

1/15

<>
판매랭킹

1/7

<>
스페셜숍

1/

<>
타임세일

1/

<>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관심등록 556명 관심
DIAMOND LAYLA(다이아몬드 레이라) 브랜드 대표이자 디자이너인 레이라는 일본유학 당시 고품질의 다양한 일본패션과 문화경험들을 모토로 현대인들에게 보다 육감적인 의류를 제공하기 위하여 브랜드를 창립하였습니다. 이번 s/f 시즌 '레이라 릴렉스티'를 스타트로 어느 옷에나 어울리고 패션피플들이 가장 사랑하는 베이직하고 모던한 아이템을 시즌별 한정판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일본수출전문 제작실의 믿을 수 있는 상품 퀄리티와 완성도, 고급스러고 육감적인 디자인으로 남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가치중심의 디자이너 브랜드 입니다.

컬러 분류

판매 랭킹
  • 스태프
  • 19260

    18253

    17976

    17712

    17647

    17612

    17472

    16875

    16680

    16643

    16349

    15168

    14929

    14211

    13388

    13075

    13074

    12835

    12607

    12530

선택된 옵션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단독 상품 세일 상품 품절 포함 1 페이지 중 1 페이지
1 페이지 중 1 페이지
CURATING 큐레이팅전체보기

깐깐하게 고르자

깐깐하게 고르자

다이아몬드레이라(Diamond Layla)의 티셔츠. 반소매 티셔츠를 고르는 기준은 깐깐해야 한다. 반소매 티셔츠 특성상 잘못 세탁했다간 늘어나거나 줄어들기 쉽기 때문이다. 다이아몬드레이라의 티셔츠는 그럴 걱정 없겠다. 면 100% 소재로 만들어 탄탄한 짜임을 자랑하며, 비침이 없어 속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특히 늘어나기 쉬운 네크라인에는 밴딩 처리를 해 늘어남을 최소화했다. 티셔츠의 앞면에는 불어로 ‘조건 없는 사랑, 슬픔과 기쁨’이라는 이번 시즌 컨셉트를 담았다. 베이식한 스타일에 퀄리티까지 갖췄으니 이만하면 올여름을 책임질 반소매 티셔츠로서 자격이 충분하다. / 에디터 : 조세희

낙점!

낙점!

다이아몬드 레이라(Diamond Layla)의 데님 재킷. 데님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멋스러운 매력을 풍기는 매력적인 소재. 그래서 애초부터 오랫 동안 입을 작정을 하고 신중하게 고른다. 원단은 물론 부자재도 꼼꼼히! 이러한 에디터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는 아이템이 나타났다. 도톰한 두께감이 든든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데님 원단을 사용했는데, 워싱 후 박음질을 진행해 만듦새마저도 “깔끔” 그 자체다. 고급 단추를 견고하게 부착하여 빠질 걱정도, 흔들려 잡소리를 낼 일도 없다. 새로운 데님 재킷으로 낙점! 얼마나 긴 시간 동안 에디터와 함께 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 에디터 : 배다영

아우터를 벗었을 때

아우터를 벗었을 때

다이아몬드 레이라(Diamond Layla)의 셔츠. 아우터 안의 ‘무언가’에도 신경 써야 하는 계절이 왔다. 그 ‘무언가’의 빈칸을 채워줄 아이템이다. 평범해 보이던 초록 체크 패턴 셔츠가 바깥으로 나오는 순간, 비로소 특별해진다. 손목을 살짝 걷으면, 필기체 자수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은은한 색감은 말할 필요도 없다. 안과 밖 모두를 신경 쓰는 당신이라면, 꼭 간직해야 할 아이템이다. / 에디터 : 강기웅

레이라의 색다른 시도

레이라의 색다른 시도

다이아몬드 레이라(Diamond Lyala)가 만든 검은색 레더 블루종. 다이아몬드 레이라의 그간 행보를 살펴보면 여러모로 참한 디자인을 선보여왔음을 알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이 레더 블루종은 다소 ‘파격’으로 꼽을 수 있을 듯. 가죽의 질감이나 안감의 배치 등을 고려했을 때 꽤나 터프해진 느낌이다. 물론 그렇다고 하여 소위 ‘인상파’로 분류되는 특정 캐릭터를 향한 옷은 아니다. 과장되지도, 그렇다고 극적으로 타이트하지도 않은 베이식한 실루엣인데다, 래글런 슬리브를 달아둔 탓에 누구에게나 자연스레 어울릴 것이다. / 에디터 : 류한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