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스토어 샌들 프리오더
배너 닫기

MUSINSA STORE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추천 카테고리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 닫기
무신사 메뉴
MY LIKE share top
  • 품목
  • 스타일
  • 브랜드
  • 셀렉트
  • 신상품
  • 랭킹
  • 스페셜
  • 세일
신상품

1/15

<>
판매랭킹

1/7

<>
스페셜숍

1/

<>
타임세일

1/

<>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관심등록 4,617명 관심
CONVERSE(컨버스)는 컨버스는 미국 보스턴에 자리한 나이키의 자회사로, 1908년 설립된 아메리칸 오리지널 캐주얼 스포츠 컴퍼니이다. 척 테일러 올스타, 잭 퍼셀, 원스타와 같은 전설적인 신발들을 선보이는 브랜드이며 100여 년의 역사를 통해 전 세계 180여 개국에서 10억 켤레 이상 판매한 베스트셀러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컬러 분류

선택된 옵션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단독 상품 세일 상품 품절 포함 1 페이지 중 1 페이지
1 페이지 중 1 페이지
CURATING 큐레이팅전체보기

쾌적하게 신자!

쾌적하게 신자!

컨버스(Converse)의 척테일러 올스타 퍼프 립스탑. 이름도 생소한 ‘립스탑’은 나일론 원단의 하나로 가벼움과 내구성을 특기로 가졌다. 바둑판 형태로 실을 사이사이에 넣어 파열이나 찢어짐에 강하며, 통기성도 뛰어나다고. 그래서 립스탑 소재로 만든 척테일러 올스타는 내구성과 통기성까지도 좋다. 무더운 여름날에도 쾌적하게 신을 수 있는 스니커즈로 추천한다. / 에디터 : 조세희

시간이 흘러도

시간이 흘러도

컨버스(Converse)의 프로 레더 벌크 스니커즈. 개인적으로 컨버스에 가장 매력을 느끼는 점은 ‘시간’이다. 신고 지내는 동안 묻은 때와 신발의 구김은 컨버스와 한 몸처럼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진다. 영롱하게 빛나는 원스타 아래의 아웃솔이 이 느낌에 확신을 가지게 해주었다. 때를 묻힌 모습이 너무도 자연스러울 뿐만 아니라 오히려 더 까매져도 괜찮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꼬질한 컨버스를 신고 있으면서도, 새로운 컨버스에 대한 마음은 감추기가 힘들다. / 에디터 : 강기웅

컨버스의 반전

컨버스의 반전

컨버스(Converse)의 ‘척 테일러 올스타 투 텐셀 캔버스’. 텐셀 캔버스는 2015년 처음 출시된 척 테일러 올스타 투 제품의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다. 텐셀은 원단 소재의 이름인데, 유칼립투스 나무 추출물로 만든 친환경적인 소재라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화이트, 블랙, 허브 컬러가 텐셀 캔버스 소재와 만나니 더욱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기존의 컨버스에서 볼 수 없었던 브라운 컬러의 고무창을 사용한 것도 인상적. 신발의 안을 들여다보니, 형광색으로 컨버스 로고가 새겨져있다. 일종의 반전인 셈. 따뜻한 컬러의 컨버스 속에 형광색이 있을 줄은 누구도 상상 못했을 것이다. /에디터 : 조세희

잘 익은 맛

잘 익은 맛

컨버스(Coverse)와 존바바토스(John Varvatos)의 합작, 원스타 옥스 블랙. ‘레릭(Relic)’이라는 말, 혹시 아는가? 주로 기타(Guitar)의 세계에서 통하는 용어인데, 사전적 의미 ‘유물, 유적’처럼 낡아 보이도록 만든 기타를 칭할 때 쓰는 말이다. 물론 값비싼 레릭 기타는 겉모습만큼이나 제대로 묵은 소리가 나도록 장인의 심혈을 기울인 제작과정이 동원된다. 컨버스와 존바바토스가 애초에 어떤 생각으로 계획한 것인지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분명 그들 중 어느 한쪽은 제대로 ‘익은’ 레릭 기타를 생각했으리라 믿는다. 빈티지한 ‘간지’를 마구 뿜어내는 스니커즈. 좋은 기타가 그러하듯 다양하게 변주해도 좋은 모습을 이끌어줄 것이다. 본연의 존재감을 잃지도 않으면서. / 에디터 : 류한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