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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BASCO(츄바스코)는 미국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둔 아웃 오더 슈즈 메이커입니다. 해안가 도시에서 캠핑과 서핑 등의 스포츠를 즐기며 자란 디자이너들에 의해 디자인되었습니다. 멕시코 전통신발인, 가죽을 땋아 만든 'Huarache'에서 영감을 얻어 나일론, 레더 위브, 소가죽 등의 현대 소재와 기술을 응용하여 편안함과 쾌적함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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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

스테디셀러

무신사 스토어 MD가 스테디셀러로 선정한 츄바스코(Chubasco)의 ‘아즈텍 피엘 블랙’. 2015년 5월 첫 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총 판매량 5,000족. 2016년 여름에는 판매가 급증하는 바람에 재고 부족 현상까지 겪은 샌들이 있다. 약 70종의 츄바스코 샌들 중에서도 2년 넘게 판매 랭킹 상위권을 고수하는 아즈텍 피엘 블랙이다. 멕시코 우븐 슈즈 ‘허라치’ 제작의 원조인 멕시코 미초아칸 지역에서 수작업 공정을 전수받아 오랜 전통을 지켜오고 있다. 가죽은 무두질을 거쳐 표면을 매끈하게 다듬은 피엘 레더와 나일론을 함께 엮어 각 소재가 지닌 질감을 멋스럽게 살렸다. 이뿐만 아니라 푹신한 쿠션, 직접 깎아서 만든 아웃솔 등으로 안정적인 착화감과 아웃도어 슈즈 못지 않은 기능성을 담았다. 컬러는 모두 블랙으로 통일해 캐주얼뿐만 아니라 도회적인 착장 또한 가능하다. / 에디터 : 권현근

미리 준비하세요

미리 준비하세요

5252 바이 오아이오아이(5252 by O!Oi)의 샌들. 얼핏 보면 기존 츄바스코(Chubasco)의 아즈텍(Aztec)과 별 차이를 못 느낄 수 있겠다. 두 눈을 크게 뜨고, 기적 같은 컬래버레이션을 확인하자. 이전의 아즈텍을 다소 투박하게 느꼈다면, 더욱 열광할 것이다. 기본 아즈텍의 형태이지만, 오아이오아이가 시그니처 ‘O’와 ‘!’를 새겨 넣어, 유쾌함을 추가했다. 작은 디테일로 한껏 달라진 샌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분위기는 달라졌지만, 아즈텍의 편안한 착화감은 그대로다. 오아이오아이의 선물 같은 신발을 놓치기 싫다면, 4월 1일에 촉각을 곤두세우자. / 에디터 : 강기웅

편견을 버려라

편견을 버려라

츄바스코(Chubasco)의 솔다도(Soldado). 가을을 맞이해 꽃집을 방문했다. 계절의 향기를 물씬 머금은 드라이플라워 사이에서 츄바스코의 솔다도 모델과 잘 어울릴 것 같은 아이들을 손수 골라 집었다. 드라이플라워는 생화에 비해 컬러도 볼품없고 향도 약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잘못된 생각이었다. 은근한 분위기에 취해 나도 모르게 꽃다발을 한아름 구매해 버렸으니까. 츄바스코의 샌들 역시 여름에만 신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마저도 편견에 불과했다. 앞부리를 가죽으로 메운 브라운과 올리브 등의 이 신발들은 존재 자체만으로 가을이라는 계절과 잘 어울렸다. 편협한 생각을 조금만 덜어내도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이렇게나 많다. / 에디터 : 한다운

양말도 발군이네!

양말도 발군이네!

츄바스코(Chubasco)가 만든 양말. 한때는 ‘아저씨 패션’이라며 비웃던 샌들과 양말의 조합이 세월이 흐르고 흘러 멋이 되었다. 이를 알아차려서일까? 샌들을 전문으로 만드는 브랜드가 직접 양말을 만들어냈다. 그런데 발군이다. 편안하게 발을 감싸며, 색의 조합도 산뜻하다. 길이감 역시 딱 알맞다는 생각, 신어본 사람들은 모두 동의할 것이다. 계절이 지나서도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 어쩌면 츄바스코는 발을 감싸는 무언가를 만드는 일이라면 다 잘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 에디터 : 류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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