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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MAN(브루먼)은 1960-70년대 아이비리그룩에 기반을 둔 어센틱 캐쥬얼 브랜드입니다. 전반적인 라이프 스타일과 함께할 수 있고 편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트렌드에 민감하고 자극적인 디자인보다는 원단과 패턴에 집중한 클래식한 아이템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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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TOPIC 쇼핑 기획
  • 인기 브랜드 봄 세일

    04.24 ~ 05.08

    무신사 인기 브랜드의 2017년 봄 세일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 모음전 입니다.

  • 브루먼 특별 기획전

    04.19 ~ 05.07

    브루먼 특별 기획전 입니다. 무신사에서 브랜드 브루먼의 상품을 추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봄 아이템 제안

    04.19 ~ 05.17

    다양한 봄 아이템을 제안 드리는 기획전 입니다. (일부 상품의 경우, 쿠폰 적용 가능 여부가 기존과 상이하거나 할인율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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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업그레이드

브루먼(Bruman)의 해링턴 재킷. 에디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연히 브루먼이라는 이름을 알게 되었다. 디렉터가 화이트 컬러의 코튼 팬츠와 함께 입은 해링턴 재킷에 반해 브랜드 룩북을 꼼꼼하게 봤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새로운 시즌. 브루먼은 더욱 다채로운 컬러와 입체적인 패턴으로 업그레이드된 해링턴 재킷과 돌아왔다. 타탄 체크 패턴의 안감과 브라운 컬러의 버튼과 같은 디테일도 정성스럽게 완성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전 시즌보다 화사한 레드, 그린, 네이비 컬러를 선보였으니 취향대로 골라보자. / 에디터 : 배다영

아이비 스타일

아이비 스타일

브루먼(Bruman)의 스웨트 셔츠. 정말 좋아하는 포토 에세이가 있다. 프레피룩의 시작이나 다름없는 1960년대 아이비리그 스타일의 전형을 보여주는 <테이크 아이비(Take Ivy)>. 사진집 속 아이비리거들의 패션을 보면 반세기가 넘게 지났건만 촌스러움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다. 읽고 나면 화려한 디테일이나 트렌드 홍수 속에서 벗어나 ‘무로 돌아가는’ 느낌이랄까. 아이비룩에 꽂혀 괜찮은 아이템을 물색하던 중 브루먼의 알파벳 스웨트셔츠가 눈에 들어왔다. 아이비룩의 대표적인 아이템 중 하나가 졸업연도 또는 학교명이 새겨진 스웨트셔츠인데, 브루먼은 여유 있는 핏의 스웨트셔츠에 브랜드의 이니셜 알파벳 B를 큼지막하게 핸들 자수 처리했다. 950g의 헤비한 코튼 원단으로 내구성은 물론 부드러운 텍스쳐도 갖췄다. 브루먼의 스웨트셔츠를 보고 있자니 다시 한번 이 사진집을 읽고 싶어졌다. / 에디터 : 김지희

다용도

다용도

브루먼(Bruman)의 아노락 점퍼. 산뜻한 컬러감에 깔끔한 맵시를 타고 났으니 지금은 아우터 속 미드 레이어로, 조금 지나 봄이 오면 가벼운 간절기 아우터로 입으면 좋겠다. 하지만 에디터의 시선에서는 다른 가능성이 보인다. 내구성과 방수성이 좋은 소재로 만들었기에 레포츠 활동에 함께하면 좋겠다는 믿음이 선다. 특히 거리나 주법보다 룩에 신경 쓰는 ‘나이롱 러너’에게는 클래식 러너이고픈 날 이 재킷과 함께하라고 권하겠다. 그게 나다. / 에디터 : 류한우

이끌림

이끌림

브루먼(Bruman)의 더플코트. 코트를 좋아하는 에디터지만 유독 더플코트만큼은 쇼핑하는데 애를 먹었다. 지금까지 크게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하지 못해서일 수도 있다. 그러던 중 자신들이 만든 옷을 직접 차려 입고 카메라 앞에 선 브루먼의 크루들을 보며 옷에 대한 신뢰를 얻게 되었다. 보기에도 도톰해 보이는 옷감, 앙증맞은 디자인에 마음이 이끌렸다. 여러 갈래로 나뉜 그들의 코디 스타일도 참고해 보면 좋겠다. 그만큼 어느 옷에 입어도 잘 어울릴만한 아우터다. 그래서 올해의 코트는 이 옷으로 결정했다. / 에디터 : 한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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