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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BRAND(비엘씨브랜드)는 브라운브레스(Brownbreath)가 전개하는 가방 브랜드 입니다. BLC의 이름에는 ‘Brownbreath Luggage Collection’ 임과 동시에 ‘Brownbreath Liberated Congeries (편견에서 벗어난 형태)’ 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기존 브라운브레스 라벨로 나오던 가방 제품들을 BLC® 라는 이름 아래 라인을 분화 시켜 전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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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TOPIC 쇼핑 기획
  • 비엘씨브랜드 특별 기획전

    비엘씨브랜드의 특별 기획전입니다. 비엘씨브랜드의 인기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10-20 ~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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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분을 다한 가방

본분을 다한 가방

비엘씨브랜드(BLCbrand)의 토트백. 이광호 작가의 아트워크를 포인트 한 가방은 비엘씨브랜드와 무신사의 협업 제품이다. ‘직선’과 ‘곡선’을 무질서하게 배치해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제품을 유니크하게 전개했다. 덕분에 격식을 갖춘 오피스룩부터 캐주얼룩까지 다양하게 접목할 수 있겠다. 하지만 무엇보다 최대 매력은 쓰임새다. 크로스백과 토트백 두 가지로 연출할 수 있도록 2개의 손잡이와 어깨끈을 탑재하여 편의에 맞게 변형이 가능하다. 그 말은 즉, 크로스백과 토트백, 어느 쪽으로든 손색없다는 것! / 에디터 : 홍민영

교차점

교차점

비엘씨브랜드(BLCbrand)와 해리스트위드(Harris Tweed)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서울과 동시대성을 기반으로 가방을 만드는 비엘씨브랜드가 스코틀랜드와 전통을 기반으로 원단을 만드는 해리스트위드와 만났다. 서로 상이할 것만 같은 두 주체가 다섯 기호 안에서 서로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에는 보조가방, 작은 토트백, 큰 토트백, 파우치, 그리고 백팩이 있는데 모두 비엘씨브랜드의 가방과 해리스트위드의 울 트위드 원단이 만났다. 평행선이 아닌 교차점, 다시 없을 지점이 등장했다. / 에디터 : 장윤수

스테디셀러

스테디셀러

비엘씨브랜드(BLCbrand)의 두 가지 백팩. 브라운브레스 시절부터 브랜드는 가방으로 유명했다. 독특한 생김새에 준수한 퀄리티로 입소문 제대로 탔던 그때를 기억하는 이들도 꽤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래서 비엘씨브랜드라는 가방을 전문으로 하는 별도의 브랜드가 론칭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에도 그럴 법한 일이라며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기억이 생생하다. 에디터가 소개하는 두 가지 백팩은 브랜드의 스테디셀러를 한 번 더 개선한 새로운 클래식 에디션. 워낙 좋은 평가를 받았던 아이템이 한 번 더 좋아졌다고 한다면 누구에게든 추천할 수 있는 것이다. / 에디터 : 류한우

클래식은 영원하다

클래식은 영원하다

비엘씨브랜드(BLC brand)의 클래식 컬렉션. 벌써 10년이 되었다. 처음 나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좋은 컬렉션을 보여준 브랜드라 이번 시즌엔 어떤 제품들이 나올까 궁금했다. 그런데 10년 전 처음 나와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방들을 클래식 컬렉션으로 다시 복각해서 낸 것 아닌가. 반가우면서도 어떤 점이 추가된 건지 살펴보게 됐다. 늘 그래왔듯이 견고했고 세심하게 수납 부를 신경 쓴 것이 지퍼를 열어 안을 들여보자마자 느껴졌다. 이전보다 크게 달라진 점이라면 원단과 부자재가 가벼워진 것. 덕분에 어깨의 부담이 줄어들게 됐다. 세 가지 가방이 나왔으니 이 중에 무엇을 메어야 할 지만 정하면 될 것 같다. 그것 역시 쉽지 않을 것 같지만. / 에디터 : 오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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