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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KENSTOCK(버켄스탁)은 독일 브랜드 버켄스탁은 전 세계 캐주얼 시장에서 브라운 슈즈 브랜드로서 명성을 얻고 있으며 특히 코르크를 이용한 독특한 제조 공법이 특징이 제품입니다. 독일 사람이라면 누구나 버켄스탁 한두 켤레씩 가지고 있을 정도로 생활에 깊숙이 침투해있으며, 이미 유럽, 미국, 일본 등지에서 고습 샌들 브랜드로서 높은 인지도와 함께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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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꾸리기

짐 꾸리기

버켄스탁(Birkenstock)의 애리조나와 밀라노.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 돌입과 함께 짐 꾸리기 고민이 시작됐다. 그 중 늘 복병인 슈즈의 무게. 무조건 편안하고, 어떤 룩에도 매칭이 용이한 스타일의 여름 샌들이 필요하다. 그래서 골랐다. 가볍게 신을 수 있는 슬라이드 스타일의 '애리조나', 애리조나와 유사하지만 발목 뒤축 스트랩으로 신는 순간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밀라노'. 둘 중 하나만 챙기면 충분하겠다. 이 신발 저 신발 챙기다 무거워진 짐의 몫은 자신. / 에디터 : 신휘수

자기 합리화

자기 합리화

버켄스탁(BIRKENSTOCK)의 취리히 타우페. 느긋하고 심플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탓에 무언가 복잡한 것은 질색한다. 쇼핑할 때에도 결국 담백한 아이템을 집게 된다. 특히 신발에 있어서는 이러한 취향이 가장 또렷하게 드러나는데, 단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신발이 슬리퍼다. 신는 시간 단 1초! 얼마나 간단한가! 버켄스탁의 취리히는 이러한 에디터의 성향에 부합하는 요소를 두루 갖췄다. 우선 슬리퍼다. 신는 것도 간편하고 발에 숨이 트인다. 또한 발등을 감싸는 더블 버클 스트랩이 차분한 인상을 준다. 신었을 때 발이 안착하게 되는 특유의 착화감과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로 발을 살포시 감싸준다는 점도 좋다. 발등이 까질 일은 없으니까. 지금 보는 이 슬러퍼의 컬러는 ‘타우페(Taupe)’다. 두더지색으로도 불리는 회갈색인데, 세련된 인상을 풍기며 룩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이밖에도 취리히 타우페를 구매해야 하는 이유는 너무나도 많다. ‘두더지색’이라는 이름이 귀여워서라도 이건 사야만 한다. 쇼핑을 위한 자기 합리화라고 해도 좋다. / 에디터 : 김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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