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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ENGLOW(알펜글로우)는 URBAN LIFESTLYE로 활용적인 기능성과 숨은 디테일, 조화로운 디자인으로 고품질 상품 생산을 지향하며 다양한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실용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선보이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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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도 탐낸다

추위도 탐낸다

알펜글로우(Alpenglow)의 ‘마룬벨 벤치 파카 롱 패딩’. 새해가 밝았다고 날이 따뜻해지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봄은 멀리 있고, 우리는 겨울의 긴 터널 한복판을 달리는 중이다. 지금 이 시점에 든든한 아우터는 필수일 것. 그 중심에는 작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롱 패딩이 하나 있는데, 바로 특유의 기술력을 발휘하고 있는 알펜글로우의 ‘마룬벨 벤치 파카 롱 패딩’. 총중량은 410g, 덕 다운 깃털 80과 솜털 20의 비율로 제작되었다. 원단은 방수와 방풍에 뛰어난 소재를 사용했기에 눈과 바람에도 끄떡없다. 마지막으로 다운 제품의 문제 중 하나였던 털 빠짐 현상을 막기 위해 다운 백 가공을 거쳤다. 결국 따뜻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갖췄다는 이야기. 이걸 입으면 추위마저 탐내며 뺏어 입으려 하지 않을까? 하지만 걱정 마라. 그 심술마저 막아줄 테니까. / 에디터 : 김도연

뜨거운 것이 좋아

뜨거운 것이 좋아

알펜글로우(Alpenglow)의 ‘라테마르 구스 다운 재킷’. 겨울이 가까워 오면서 뜨거운 것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어묵 국물, 호빵, 난로 등등... 하지만 역시 입는 것이 뜨거워야 이 ‘살벌한’ 계절을 버틸 수 있다. 알펜글로우의 ‘라테마르 구스 다운 재킷’은 알펜글로우 아우터 중 가장 뜨거운 보온성능을 자랑한다. 충전재 비율 8:2, 아웃도어 재킷을 만들 때 쓰이는 소재, 여기에 충전재가 삐져나오는 것을 방지한 다운백 가공을 곁들였다. 모자의 퍼는 모자를 썼을 때 바람을 막아주며 보온성을 더욱 올리는 역할을 한다. 입으면 따뜻하다 못해 뜨거울 듯한 이 재킷이 올 겨울에는 제격이다. / 에디터 : 김도연

배우 위하준

배우 위하준 착용

임지현

임지현 착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