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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ROAD(86로드)는 "Polished Street"(다듬어진 스트리트)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하는 데님 중심의 어반 스트리트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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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TOPIC 쇼핑 기획
  • 86로드 17 S/S 시즌오프 기획전

    08.14 ~ 08.30

    86로드의 시즌오프 특별 기획전입니다. 86로드의 다양한 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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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넣어 가자

잔뜩 넣어 가자

86로드(86Road) 캔버스 콜 백. 야호 여름이다! 한강 수영장이 드디어 다음 주면 개장한다. 주말이 되면 바로 달려가 햇볕 아래 누워있을 테다. 준비물을 챙겨야 한다. 수영복, 수영모자, 약간의 간식, 읽을 책 한 권, 커다란 타월 한 장. 이럴 땐 큰 가방이 필요하다. 수영장 가는 티를 낼 필요는 없으니 투명 아크릴 백 보다는 캔버스 백이 좋겠다. 86로드의 커다란 캔버스 콜 백이면 수영장은 물론 도서관 피서에도 딱이다. 어느 걸 넣고 어느 걸 뺄지 걱정할 필요 없이 다 ‘때려’ 넣고 걱정 없이 가자. 수영장에 누워 있을 생각만으로도 즐겁다. 대신 젖으면 안되니 비닐 백은 따로 준비해야겠다. 라라~ 여름이다. 커다란 가방 들고 수영장에도 가고 도서관에도 가야지! / 에디터 : 김보영

자신감

자신감

86로드(86Road)의 재킷. 밀리터리 재킷을 볼 때면 배우 이선균이 떠오른다. 밀리터리 재킷을 즐겨 입는 그의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에 반해 검색해본 것만 해도 여러 번. 드디어 마음에 드는 재킷을 발견했다. 86로드의 밀리터리 재킷은 자연스러운 느낌의 오버사이즈 핏에 마리아 자수와 레터링 디테일로 트렌디한 느낌을 준다. 데님 팬츠나 스웨트팬츠에 이 밀리터리 재킷만 입으면 나도 이선균과 같은 ‘간지’를 뽐낼 수 있지 않을까? / 에디터 : 배다영

그 남자의 데님 사정

그 남자의 데님 사정

86로드(86Road)의 셀비지 데님 팬츠. 쌓아놓고 살아도 또 사게 되는 것이 청바지일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시즌이 바뀔 때 ‘생지 데님’ 하나 정도는 꼭 구입한다. ‘우당탕탕’ 촬영현장과 ‘다다다다’ 책상 앞을 오가며 정신 없이 일하는 동안 초고속 ‘경년변화’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지난 가을에 샀던 짙은 인디고 블루 컬러의 청바지는 스튜디오 바닥의 미세한 페인트 가루 덕분에 이미 곳곳의 색이 변했다. 영수증이며 명함들 때문에 슬림할 수 없는 지갑을 넣어 다닌 탓에 그 모양 그대로 자국까지 남았다. 그래서 또 찾아보는 중. 이건 매끈한 질감에 신축성도 갖춘 셀비지 데님인데, 가격까지 흡족하여 새 봄부터 함께할까 한다. / 에디터 : 류한우

진정한 진가

진정한 진가

86로드(86Road)의 ‘퓨어 딥 인디고 팬츠’. 인디고 팬츠의 매력은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는 것 아닐까? 캐주얼한 룩부터 포멀한 룩까지 다양하게 소화해내는 만능 팬츠라 할 수 있다. 워싱이 들어가지 않은 깔끔한 느낌의 데님 팬츠라 유행에 구애 없이 입을 수 있다는 것도 매력으로 뽑을 수 있겠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인디고 팬츠의 진정한 매력은 오렌지 컬러의 스티치이다. 한 번 접어 올렸을 때 오렌지 컬러의 스티치가 드러나며 포인트 역할을 충실히 해낸다. 데님 팬츠 잘 만들기로 정평이 난 86로드에서 만들었으니 믿고 구매해도 좋겠다. / 에디터 : 조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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