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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은 개탄

푸시세컨드버튼(Push2ndbutton)이 만든 백팩. 어느 대학가 근처에 기거 중인 에디터는 요즘 들어 부쩍 소란스러워진 퇴근길 동네 풍경 때문에라도 ‘학교 갈 시간’이 다가왔음을 절절히 체감한다. 그래, 학교로 돌아갈 시간이다. 이미 시작한 사람도 있을 테지만. 당신에게 이 시절은 어떤 느낌인가? 친구들 만날 생각에 흥부터 오르는지, 그렇지 않고 ‘유유자적’의 삶으로부터 강제로 멀어져야 하는 인생을 통탄하고 있는지? 적어도 가방을 디자인한 이에게는 ‘개강’이 ‘개탄’이었나 보다. ‘Dysfunction(기능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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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장면

모디파이드(Modified)의 데님 팬츠. 살다 보면 별 까닭 없이 기억에 남는 장면들이 하나둘씩 생기고 또 쌓인다. 그리고 그런 장면들은 어느 시점에선가 불현듯 떠오른다. 마찬가지로 별 까닭 없이 말이다. 일례로 에디터에게는 전 여자친구와 헤어지던 날,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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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이라...

발루트(BALLUTE)의 퍼티그 재킷. 근 10년 전쯤일까. 모델 배정남을 필두로 빈티지 룩이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할 때 얘기다. 흔히 ‘야상’이라 부르는 퍼티그 재킷을 지나가는 유행으로 치부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강산이 한 번 바뀐 지금도 야상은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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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트라우마!

클리프웨어(CL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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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과도 같은

더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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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괴담 졸업!

러브팝(Lovpop)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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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티그팬츠의 재미

프리즘웍스(friz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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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성을 녹이다

콜카(Kolca)의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스니커즈. 2016년 리우데자이네루 올림픽 개최라는 이슈를 잘 살려내고, 동시에 1990년대 복고 열풍을 가장 확실하게 재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콜카는 이에 대한 답을 ‘1992년 올림픽’에서 찾은 듯하다. 브랜드는 이 기념 컬렉션을 통해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한편, 시의성을 적절하게 녹여내는 데도 성공했다. 또한 깔끔한 화이트 컬러 위에 다양한 컬러의 로고를 매치해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할 수 있다. 비록 1992년의 디테일을 불러들였지만, 2016년에 가장 어울릴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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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 속의 진주

조셉앤스테이시(Joseph&Stacey)의 미니 백. 에디터는 주위에 꼭 한 명쯤 있는 ‘블랙 성애자’다. 쇼핑할 때도 우선 아이템이 블랙 컬러로 나오는지부터 확인하고, 다른 컬러를 보더라도 해봤자 네이비, 그레이, 화이트에서 그친다. 이런 ‘무채색 마니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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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데이트

위캔더스(WKNDRS)의 코치 재킷. 사실 야구에 대해서는 1도 모른다. 하지만 이상하게 데이트 코스로 종종 야구장을 찾게 된다. 위캔더스의 2016 F/W 캡슐 컬렉션을 보니 또 야구장에 가고 싶어졌다. 뉴욕 양키즈의 영원한 1번, 빌리 마틴(B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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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어썸니즈(Awe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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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그녀

아이아이(Eyeye)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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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된 기분

로맨틱크라운(R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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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데 어렵지...

디폴트(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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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만남

아디다스(adidas Originals) 화이트마운티니어링 레이싱 원. 아디다스의 컬래버레이션 소식은 언제나 흥미롭다. 화이트마운티니어링과의 협업 소식을 들었을 때도,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역시나 실용적인 디자인과 모던한 요소를 한 데 잘 섞는 컬렉션답다. 전설과도 같은 포멀한 실루엣의 러닝화에 아웃도어 하이킹화 디자인을 더해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레이싱 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레이싱 카를 연상케 하는 실루엣이 인상적이다. 감탄이 절로 날 수 밖에! / 에디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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숍 스태프들의 애장품

빅웨이브컬렉티브(Bigwave Collective)의 앞치마. 앞치마는 요리를 할 때만 착용하는 아이템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의외로 일상생활에서 앞치마를 찾게 될 때가 많다. 빅웨이브컬렉티브의 앞치마를 두른 맨케이브(Mancave)의 스태프들을 보라. 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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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간장을 녹이다

라이풀(Liful)의 칸코 셔츠. 라이풀은 정규 시즌을 시작하기 앞서 ‘석양에 비친 앵무새’라는 주제와 함께 칸코 라인을 선보였다. 일종의 맛보기인 셈인데 이 컬렉션만으로도 라이풀의 다음을 기대하게 만든다. 아니, 오히려 칸코 라인의 높은 완성도 덕분에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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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는다 녹아

키르시(Kirsh)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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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유니폼

5252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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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신고

아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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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을 위하여

아디다스 (adi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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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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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큐레이팅숍 전문 패션 에디터가 직접 선정한 무신사 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브랜드 상품을 스토리 그리고 이미지와 함께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