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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와 클러치의 의도적 만남

호재(Hoze)의 벨트 클러치. 우리가 일반적으로 머릿속에 떠올릴 수 있는 ‘가방’의 의미는 ‘물건을 넣어 들거나 메고 다닐 수 있는 용구’로 볼 수 있다. 하지만 호재는 가방의 새로운 정의를 제안한다. “벨트에 부착되어 있는 클러치!” 굳이 들고 다니거나 어깨에 멜 필요 없이 허리에 차고 다니면 그만. ‘힙색’과 착용 방법은 동일하지만, 호재의 클러치는 힙색보다 한층 더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강조했고 또 세련된 작법을 따른다. 물론 벨트와 클러치를 분리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번 가을에는 두 손에 자유를 허락하는 감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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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야기를 쓰다.

프리즘웍스(FRIZMWORKS)의 코듀로이 코치 재킷. 초등학생 시절 즐겨 입었던 코듀로이 소재의 옷.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소재에 프리즘웍스의 해석을 더하니 멋스러운 재킷이 탄생했다. 한 톤 덜어낸 컬러에 은은하게 도는 광택,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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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옷?

오베르(Overr)의 후디. 오베르의 취향이 물씬 풍겨나는 디자인으로 독특한 실루엣, 디테일, 그리고 특유의 ‘한결 덜어 한결 더 깊은’ 질감을 가졌다. 이 오묘한 색은 ‘피그먼트 바이오 워싱’이라는 글자만 봐도 기술적인 기법을 통해 만들어지는 색인데, 염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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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필루미네이트(Fil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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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화

피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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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스포츠

본챔스(B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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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코스튬

유니스디자인(Un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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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탕에도 아랑곳 않고

엑셀시오르(Excelsior)의 스니커즈. 지난여름 진흙탕의 페스티벌 현장에서 정신없이 뛰놀다 보니 발가락으로 물이 새어 들어온 것은 물론, 하얀 스니커즈의 밑창이 캬라멜 컬러로 물들었다. 전문 세탁 기관(?)에도 의뢰해 보았지만, 결과는 마찬가지. 그 후 신발을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 바로 튼튼한 아웃솔이다. 그리고 엑셀시오르의 신발은 이 부분 합격점을 얻었다. 브랜드가 독자적을 개발한 타이어 모양의 아웃솔을 보라! 튼튼하다는 사실은 겉으로 보기에도 충분히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표면에는 에나멜로 가공 처리를 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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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누려라!

피스피스(Piecepeace)의 ‘바이커 롱 코트’. 유독 무신사에서는 큰 이슈가 되지 않았지만, 그간 피스피스는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아온 브랜드. 이번에는 우리에게 가죽 재킷으로 익숙한 바이커 재킷의 실루엣을 울 소재 코트에 접목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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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 것, 변하지 않은...

챔피온(Champion)의 후드 티셔츠. 워낙 클래식 아이템이라 다른 브랜드가 출시하는 후디와 스웨트셔츠의 밑바탕이 되기도 하지만, 챔피온은 역시 챔피온일 때 좋은 것 같다. 마침 무신사 스토어를 통해 발매된 일련의 스웨트셔츠와 후디가 있어 그중 어딘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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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베이스

리타(Leata)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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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놀랬다

휠라(Fila)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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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없는 재킷

세인트페인(Sai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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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엔 어둠이

꼼므뚜와(Co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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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은 무죄

어반스터프(Urbanstoff)의 레더 재킷. 브랜드의 변신은 반갑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발전해 나가는 그들의 모습을 보며, 때로는 스스로를 반성하기까지 한다. 어반스터프 역시 그렇다. 지난 시즌부터 선보이기 시작한 레더 재킷 시리즈는 더욱 견고한 만듦새와 높은 완성도를 갖추며 다시 한 번 우리 곁을 찾아왔다. 소 가죽 본래 성질인 묵직함을 고급스럽게 옷 안에 담아냈다. 특히 일반 소가죽이 아닌 심포니 소가죽을 이용해 딱딱하거나 투박한 느낌을 덜어내고 보다 부드럽게 마무리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지퍼, 견장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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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속 듀란듀란

오버사이즈해프닝(Oversize Happening)의 셔츠 시리즈. 이 옷들은 영국의 팝 밴드 듀란듀란(DURAN DURAN)의 곡 '와일드 보이즈(WILD BOYS)'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밴드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지만 적어도 셔츠에 적용한 하프 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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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 찬 느낌

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의 코치 재킷.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코치 재킷을 볼 때마다 어딘가 허전하다고 생각했었다. 꽤 오래된 에디터의 사견은 바로 오늘 디스이즈네버댓의 시즌 4차 딜리버리를 통해 뒤집어졌다. 브랜드가 탄탄히 쌓아온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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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답을...

써코니(Sauc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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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다룰 옷

로클(Locle)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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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청’ 패션이 허락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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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큐레이팅숍 전문 패션 에디터가 직접 선정한 무신사 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브랜드 상품을 스토리 그리고 이미지와 함께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