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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DAS(아디다스)는 Adolf ("Adi") Dassler라는 사람에 의해 창시되었습니다. 아디 (Adi) 와 그의 형제 루디(Rudi)는 1920년부터 독일의 헤르초게나우라흐(Herzogenaurach)에서 스포츠화를 성공적으로 생산하다 1948년 서로 갈라지면서 루디는 푸마 (Puma)를, 아디는 아디다스를 형성하게 됩니다. 원래의 아디다스는 adidas AG라는 소문자 형태의 이름으로 등록되었으나 나중에 창시자의 이름인 Adi Dasler 의 이름을 따 아디다스 (Adidas) 란 이름으로 재명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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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TOPIC 쇼핑 기획
  • 위클리 코디네이션 특별 기획전

    01.09 ~ 02.13

    위클리 코디네이션 특별 기획전 입니다

  • 스타일레슨 특별 기획전

    01.05 ~ 02.03

    스타일레슨 기획전 아이템들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특별 기획전 입니다.

  • 아디다스 스탠스미스 특별 기획전

    01.10 ~ 01.31

    브랜드 아디다스의 특별 기획전입니다. 무신사 스탠 스미스 신상품과 함께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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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선택은?

당신의 선택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의 ‘가젤(Gazelle)’. 처음 본 순간 “예쁘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오죽하면, 무신사 스태프들도 촬영 내내 컬러 선택에 분주했을 정도. 겉면의 스웨이드 재질은 빈티지 무드를 자아낸다. 레드는 밝은 컬러의 데님 팬츠와 블루는 짙은 인디고 블루 데님 팬츠와 좋은 합을 이룬다. 블루와 레드, 당신은 어떤 컬러의 가젤을 선택할 것인가? / 에디터 : 배다영

후회 없는 선택

후회 없는 선택

아디다스(Adidas)의 슈퍼스타 벌크 ADV와 80s. 3년 전 놈코어 룩이 유행하면서 함께 급부상한 아디다스 슈퍼스타. 놈코어 룩의 인기는 전보다 시들해진 듯하지만, 슈퍼스타만큼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는 더욱 날씬하고, 세련된 컬러로 새롭게 탄생했다. 화이트 컬러에 그레이 컬러의 ‘뱀피’ 가죽을 더하거나, 시크한 블랙 컬러에 레드 컬러를 더해 색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슈퍼스타 80s는 고무 재질의 쉘 토에 포니헤어가 트리밍된 가죽을 덧대어 레트로한 느낌을 담았다. 클래식한 느낌의 벌크 ADV와 레트로한 느낌의 80s 중 선택은 당신의 몫. 어떤 선택을 하던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에디터 : 조세희

자세한 설명은 생략

자세한 설명은 생략

아디다스 스케이트보딩(adidas Skateboarding) 레이블의 어패럴 컬렉션. 스케이트보드는 타지 않아도 좋다. 에너제틱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며 깔끔한 옷차림을 선호하는 누구에게나 아디다스의 새로운 어페럴 아이템을 추천한다. 스포츠 브랜드의 다이내믹한 감성, 그리고 산뜻한 착용감을 위한 소재의 선택과 패턴 메이킹 기술력이 만나 멋스러우면서도 입기 편한 옷들을 완성해냈다. 얼마나 좋은지에 대해서는 보다 세세하게 설명할 수도 있다. 하지만 굳이 거기까지 가지 않더라도 말끔하니 예쁘지 않은가? / 에디터 : 류한우

맨발의 청춘

맨발의 청춘

아디다스(adidas)의 ‘플래시백 W 프라임니트’ 스니커즈. 발을 감싸는 편안한 착용감 그리고 니트 소재의 가벼움을 어디다 비교할 수 있을까? 헤리티지를 담은 실루엣 또한 보는 순간 마음을 빼앗는다. 아직 추운 겨울이지만 욕심 내어 두터운 양말 신고 그 위에 당장 신고 싶은 그런 스니커즈. 하지만 역시 가장 좋은 건 아무것도 감싸지지 않은 맨발에 툭 집어넣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 아닐까? 그 곳이 집 안이라면 더 좋겠다. 새 신발을 꺼내어 밖으로 나가기 전 그 설렘을 가득 담은 채 말이다. / 에디터 : 오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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